음... 아예 카메라에 대한 의식자체가 없었다고 하는게 맞겠다.
근데,,, 요즘들어 카메라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블로그 자료가 사라지고, 새로 다시 개설하고 나니까..
예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올리기도 뭐하고,,다시 올리기 무난한게 역시나
사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웹서핑을 하다보면 소니 알파350? 이라는 카메라가 자주 내눈에 들어온다..
카메라 다뤄본적도 거의 없는놈이 꼭 봐도 저런 비싼걸 보냐.;;
아무튼 카메라가 너무 가지고 싶어 ㅠ_- 갑자기 카메라 산다고 돈을 지출하기도
좀 그렇고 ㅠ_- 에쓍 어쩌란 말인가 ㅠ_-
Posted by GeNoIRC

